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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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인성 갑…같이 출연한 배우에 아이폰 생일선물도

기사입력 2023.03.15 10:49 / 기사수정 2023.03.17 14:33

명희숙 기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김우빈이 아역배우 최유리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최유리는 "유리 생일날 ‘무슨 선물이 받고 싶어?’해서 ‘책을 받고 싶어요’ 했는데 유리가 읽고 싶었던 책과 함께 배우님이 학생일 때 재미있게 읽었던 책도 같이 보내주셨어요. 고맙습니다"라고 김우빈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이어 "리고 작년에 아이폰도 주셨는데 이번엔 에어팟도 같이! 책과 음악을 가까이 하겠습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우빈과 최유리는 영화 '외계+인' 1부에서 부녀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당시 최유리는 김우빈에게 휴대전화를 선물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에 출연한다.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 수 없는 미래의 한반도, 전설의 택배기사 '5-8'과 난민 '사월'이 새로운 세상을 지배하는 천명그룹에 맞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이야기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최유리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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