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7 14:06 / 기사수정 2011.04.27 14:0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배우 문근영이 고이 된 배우 김인문의 빈소를 찾아 조문해 눈물로 빈소를 지켰다.
문근영은 지난 26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위치한 姑 김인문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문근영은 빈소에서 유족들에 위로의 말을 전하며 자정까지 머물다 간 것으로 전해졌다.
문근영은 영화 '어린 신부'에서 고인의 손녀딸로 출연을 한 인연이 있으며 극중 문근영은 고인에게 애교를 부리며 손녀와 할아버지 같은 모습이 영화에 그려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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