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24 17:33

(엑스포츠뉴스 양재동, 김정현 기자) K리그1 활약으로 많은 것을 이룬 양현준이 영플레이어상의 영예를 얻었다.
24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강원FC 양현준이 K리그1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양현준은 환산점수 86.55점(감독 9표, 주장 11표, 미디어 106표)의 압도적인 지지로 202시즌 K리그1 최고의 영플레이어에 선정됐다. 양현준은 소속팀 강원FC 외 K리그1 11개 구단 주장 저원으로부터 몰표를 받아 의미를 더했다.
양현준은 2021년 강원 소속으로 데뷔해 A팀과 B팀을 오가며 내실을 다졌다. 올 시즌에는 개막전부터 꾸준히 K리그1 경기네 ㅇ나섰고 36경기 8골 4도움을 기록하며 강원의 공격을 이끌었다.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올 시즌에만 네 차례 받았고 라운드 베스트11 6회, 라운드 MVP 1회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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