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3 17:20 / 기사수정 2011.04.23 17:2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효정 기자] 방송인 하하가 막창구이 전문점을 개업해 CEO가 됐다.
하하는 지난 22일 홍익대 인근인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돼지 막창구이 전문점을 개업했다.
음식점 사업에 뛰어든 하하는 개업식 전 자신의 트위터(http://twitter.com/Quanninomarley)에 "동훈이 근식이 상균이가 함께하는 홍대 팔자막창이 드디어 오늘 오픈한다"며 "오늘 밤 내가 구워준다"고 알린 바 있다.
실제로 하하는 이날 가게를 찾은 손님들의 테이블을 직접 방문 막창을 구워주며 담소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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