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0 14:3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윈디소프트가 서비스하고 스테어웨이 게임즈가 개발한 액션 MORPG '러스티하츠'가 공개 서비스 실시 첫 주말 동시 접속자 수 4만 명을 돌파했다.
'러스티하츠'는 Pre-OBT때부터 유저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 흥행을 예견했으며, 4월 15일 공개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주말까지 누적 회원수 50여 만명을 기록하며 윈디소프트가 새롭게 내세우는 신성장 동력다운 제 몫을 톡톡히 했다.
하프 뱀파이어, 마녀, 늑대인간 등 매력 넘치는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영상 그리고 강렬한 타격감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러스티하츠'는 마을을 구석구석 살펴 볼 수 있는 시점 변화와 어지럽지 않은 3D 화면, 액션 영화 같은 전투씬을 장점으로 2D 횡스크롤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러스티하츠'는 향후 꾸준한 업데이트로 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으로 현재 30레벨까지 공개되어 있는 '러스티하츠'는 30에서 35 레벨 구간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