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9 10:33 / 기사수정 2011.04.19 10:33
피부 속 유 · 수분 밸런스 맞춰 봄철에도 유용
토너 바른 후 2~3방울 마사지 '보습 효과'
크림 · 파운데이션 등에 섞어 활용도 가능
[엑스포츠뉴스] 하루 종일 피부가 부쩍 당기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얼굴 보습에 효과적인 '페이스오일'이 다시 한번 관심을 끌고 있다. 겨울철 '잇 아이템'으로 인기를 모았던 페이스오일이 봄철에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것. 페이스오일은 피부에 얇은 막을 형성해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동시에 유분까지 공급해줘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같은 날씨에 사용하기 알맞다.
코에삼 코리아의 김정화 이사는 "페이스 오일은 보습력이 뛰어나고 촉촉함이 오래 지속된다"면서 "오일 입자가 피부 깊숙이 침투하기 때문에 환절기 필수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 피부 타입에 따른 오일 사용법
지성피부 타입은 세안 직후 오일을 바르고 토너와 에센스를 덧바른다. 끈적이지 않고 유효 성분이 흡수돼 피부 속 유·수분 밸런스를 잘 맞춰준다. 건조한 피부는 유·수분의 부족으로 피부 당김 현상이 심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세안 직후 오일을 먼저 바르거나 에센스와 크림 등에 섞어 사용하면 된다. 노화가 진행된 피부 타입은 눈가와 입 주위, 이마 등을 마사지하는 느낌으로 오일을 바른 것이 좋다. 피부 처짐 현상이나 주름 개선에 도움이 된다.

1. 코에삼 '100% 유기농 프리미엄 로즈힙 오일'
37년 간 전 세계 30여 국에 판매된 스테디 셀러 오일로 비타민 A, C, E, P와 함께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세계적 청정지역 안데스산맥의 엄선된 유기농 로즈힙을 유효성분 파괴 없이 추출한 고농축 로즈힙 오일로 피부 지질 층을 강화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고 재생 효과가 뛰어나 튼살, 여드름 흉터, 화상 등 상처 난 피부를 재생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고 보습 작용이 뛰어나며 기미, 검버섯, 주근깨 등 잡티 제거 및 피부 트러블 개선 효과가 우수하다. 최소 30일~최대 60일 동안 꾸준히 사용하면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2. 키엘 '미드나잇 리커버리 컨센트레이트'
노화되고 손상된 피부를 재생하는 식물성 오일만을 엄선하여 정성스럽게 블랜딩한 '고농축 재생 나이트 오일'로 물, 파라벤, 인공 향, 인공 색소를 함유하지 않아 피부에 순하게 스며들어 밤 사이 필수적인 영양소를 공급한다. 매일 저녁 에센스 사용 후, 손가락 끝으로 오일을 가볍게 찍어 톡톡 두드려 흡수시켜 발라주면 밤사이 피부 재생 효과를 느낄 수 있다.
3. 에뛰드하우스 '애니오일21'
천연 아르간 오일이 함유하여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관리해준다. 얼굴, 바디, 헤어 등 어느 곳에나 사용 가능 하며, 파라벤, 인공색소, 인공향을 배제하여 민감성 피부나 지성피부에도 부담없이 사용가능 하다.
<자료 제공 = 코에삼코리아>
[엑스포츠뉴스 보도자료 문의 press@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