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3 17:53 / 기사수정 2011.04.13 17:5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은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원단녀'로 변신했다.
오는 5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동안미녀'에서 장나라는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지만 현실은 원단 회사에 취직한 '원단녀' 소영으로 변신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 장나라는 원단을 일일이 체크하는 모습을 보이며 '원단녀'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실제로도 장나라는 요즘 원단녀 소영 역에 몰입하기 위해 항상 원단 더미와 재봉틀, 줄자를 갖고 다닌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재봉틀 실력도 일취월장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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