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3 10:22 / 기사수정 2011.04.13 10:22
[엑스포츠뉴스 정보] 요즘 티켓몬스터, 쿠팡, 위메이크프라이스, 그루폰 등 반값 할인을 하는 소셜커머스 업체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하다.
티켓몬스터가 지마켓 할인쿠폰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 데 이어 위메이크 프라이스는 11번가의 할인쿠폰을 파격적으로 판매하는 등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소셜커머스가 국내 도입된 지 1년이 채 안된 시점에 이미 국내 소셜커머스 업체는 500여 개로 늘어났으며 800억 원의 시장규모로 급성장하는 등 빠르게 국내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무엇이든 50% 반값 할인을 모토로 우리나라에 도입된 소셜커머스는 치솟는 물가에 위축되고 있던 국내 소비시장을 활성화시키는데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에선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않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는 쉽지만 그것은 서비스의 품질로 직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티켓몬스터, 쿠팡, 위메이크 프라이스 등에서는 환불제도와 고객만족 CS 센터를 새로 신설하는 등 소비자들의 클레임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렇다면, 많고 많은 소셜커머스 업체 중에서 믿고 구매할만한 사이트는 어디가 있을까?
전문가들은 자신이 꼭 필요한 물건을 미리 정하여 규모가 큰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이용하기보다는 자신이 필요한 물품을 팔고 있는 소셜커머스 업체에서 구매하길 권장한다. 소셜커머스 업체보다는 자신이 필요한 물건을 팔고 있는 소셜커머스 업체를 이용하란 의미이다. 그래야,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충동구매를 억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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