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22 20:5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A매치 데뷔전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고영준(포항스틸러스)이 소감을 전했다.
고영준은 22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자신의 A매치 데뷔전 활약상에 "어시스트도 있었지만, 실수도 있어서 60∼70점을 주겠다"라고 점수를 매겼다.
고영준은 지난 20일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2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첫 경기에 후반 교체 출전해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후반 35분 황인범의 패스를 받아 돌파를 시도했고 이어 조규성에게 공간 패스를 해 조규성의 득점을 도와 3-0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두 번째 경기 정도에 출전 기회가 올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중국전에 가장 먼저 부름을 받고선 '올 게 왔구나' 싶었다"라고 A매치 데뷔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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