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05 15:40 / 기사수정 2022.07.05 15:4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발 빠르게 구단의 현재이자 미래 3인방과 장기 재계약을 체결한다.
영국 언론 가디언의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브라질 3인방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드리구, 에데르 밀리탕과 장기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자는 "레알이 세 선수와 재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비니시우스는 2026년 여름, 밀리탕과 호드리구는 2028년 여름까지 장기 재계약을 한다. 세 선수 모두 10억 유로(약 1조 3562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달려있다"라고 전했다.
비니시우스와 밀리탕은 2021/22시즌을 기점으로 완벽히 레알의 주전 자원으로 올라섰다. 비니시우스는 이전 세 시즌 동안 큰 무대에서 기복을 보였다. 빠른 스피드로 돌파에는 성공하지만, 결정력이나 공격 포인트 생산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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