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5.17 16:0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사진작가이자 봉태규의 아내인 하시시박이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오후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몰라, 내 딸이라 그런거래도 괜찮다! 미모 장난 아님 예뻐 죽겠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아빠광고따라하기'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인 그는 카페 바깥에서 안쪽을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딸 본비 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본비 양은 엄마를 똑닮은 얼굴을 자랑하면서 뒤를 돌아본 뒤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노란색 의상을 입고서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자랑하는 본비 양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39세가 되는 하시시박(본명 박원지)은 2015년 배우 봉태규와 결혼해 슬하에 시하 군과 본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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