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8 14:4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LG전자는 금일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블리자드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StarCraft® II: Wings of Liberty™)와 LG전자의 시네마3D 기술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 계획을 밝혔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타크래프트 ll: 자유의 날개는 LG전자가 후원하는 다양한 이벤트에서 시네마3D 기술을 기반으로 한 TV, 노트북, 모니터, 프로젝터 등 다양한 첨단 시네마3D 기기를 통해 플레이 되며, 향후 펼쳐지는 다양한 시네마 3D 프로모션에서도 스타크래프트 II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첫 공동 프로모션으로 LG전자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롯데월드 아이스 링크에서 LG 시네마 3D 게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를 통해 게이머들은 스타크래프트 II 체험존에서 LG전자의 시네마 3D 기술이 적용된 기기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II를 3D로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이날 곰TV의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Ⅱ 리그(Global StarCraft® II League, GSL) 투어의 첫 전세계 상위 스타크래프트 II 선수 초청전인 2011 LG 시네마3D GSL 월드 챔피언십 8강전이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유명 프로게이머의 스타크래프트 II 3D 이벤트 매치도 준비되어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