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4 17:45 / 기사수정 2011.03.24 17:4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의 차기 PD로 '놀러와'의 신정수 PD가 결정됐다.
24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하차한 김영희 PD의 후임으로 신정수 PD를 선임했다"고 전했다.
신정수 PD는 1995년 MBC에 입사해 '전파견문록'과 '일밤-게릴라 콘서트' 등을 연출했으며, 2008년부터 '놀러와'를 제작했다.
이에 신정수 PD는 "조금 전 '나는 가수다'의 후임 PD를 맡으라는 통보를 받았다. 좋은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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