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4 08:37 / 기사수정 2011.03.14 08:3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개그콘서트 '달인' 김병만이 새총의 달인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김병만은 새총의 달인 '참새 김병만 선생'으로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인형뽑기처럼 인형들을 세워놓고 새총으로 쏴 인형들을 쓰러뜨려 관중들에게 선물했다.이어 그는 더 작은 인형에도 성공을 했고, 사람이 들고 있는 풍선까지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풍선을 들고 있는 수제자(노우진)은 손을 부들부들 떨었지만 김병만은 침착하게 성공해냈다. 이 외에도 움직이는 풍선을 맞추기도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위험천만한 새총 묘기를 모두 성공해 김병만은 다시 한번 달인의 능력을 입증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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