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2 01:2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고블린 상어'(Goblin Shark)의 사체가 최근 스페인 해역에서 발견돼 이목을 끌고 있다.
이 종은 매서운 콧날과 위협적인 이빨을 가지고 있는 희귀종이라 더욱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페인 뉴스 사이트 '티피컬리스패니스'닷컴에 따르면, 지난 2일(한국 시각) 폰테베르드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저인망어선 그물에 이 희귀한 종의 어류가 걸려 올라왔다고 전했다.
이 어류가 무엇인지 파악해본 결과, 심해 500m에 서식하는 심해어로 전 세계 100마리도 채 존재하지 않는 희귀종이며 인간에게 목격된 적은 손에 꼽을 만큼 드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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