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1 08:32 / 기사수정 2011.03.11 08:3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요즘 인기몰이 중인 배우 유인나가 이번엔 가수로 깜짝 변신해 남심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유인나는 오는 12일 서울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리는 '화이트 허밍 어반 스테레오 데이 콘서트'에 참가한다.
이날 무대에는 요조, 레이디 제인, 허밍걸, 슈가 플로어 등도 함께 오를 예정이다.
앞서 유인나는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새 디지털 싱글 '넌 그날'에 객원 보컬로 참여했고, 두 사람은 지난 해 한 잡지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