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7 07:20 / 기사수정 2011.03.07 07:2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배우 현빈이 길라임이 아닌 나라를 지키기 위해 팬들 곁을 잠시 떠났다.
현빈은 지난해 12월 24일 해병대에 가기 위해 지원서를 접수했으며 면접을 치른 후 해병대 1137기로 합격했다. 그는 3월 7일 오후 1시 경북 포항시 오천읍 해병대 교육 훈련단에 입소해 5주 후 자대 배치를 받는다.
현 해병대의 복무기간은 올해 2월 27일을 기점으로 21개월로 확정된 바가 있다. 이대로라면 그의 예상 전역일은 2012년 12월 4일이 된다.
지난달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현빈은 "군대를 다녀와도 여전히 똑같은 모습으로 있을 것이냐"는 질문에 "조금 단단해지길 바란다. 머리와 마음이 단단해져서 돌아오겠다"며 전역 후의 단단해져 있을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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