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12.20 17:16 / 기사수정 2021.12.20 17:16

(엑스포츠뉴스 한휘준 인턴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풀백 주앙 칸셀루가 폭주하고 있다.
지난 19일(한국시간) 칸셀루는 뉴캐슬과의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칸셀루의 소속팀 맨시티는 14승 2무 2패 승점 44점으로 리그 1위를 유지했고 2위 리버풀과의 승점 차를 3점으로 벌렸다.
이날 칸셀루는 사실상 맨시티의 에이스와 다름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1골 1도움과 더불어 경합 승리 5회, 태클 성공 2회, 기회 창출 1회, 리커버리 4회 등을 기록했다. 이에 축구 통계 사이트인 후스코어드는 칸셀루에게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인 8.96점을 부여했다.
맨시티의 수장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환상적인 골이었다. 우리는 그가 파이널 서드에서 가지고 있는 자질을 알고 있다. 그는 하단 지역을 아주 잘 공략했고, 드리블하여 득점했다. 이것은 중요했다"라며 그의 활약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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