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2 16:43 / 기사수정 2011.02.22 16:4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국민대 경제학과 3학년에 복학하는 박준성(31) 씨는 '청년 창업가'로 성공해 지난 1월 모교에 1억원을 기부했다.
박씨는 대학생 신분으로 직원이 100여 명에 달하는 온라인 의류쇼핑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일 "대학생 창업 돕기 위한 교육사업에 나서고 싶다" 고 밝혔다.
박씨는 남성 의류쇼핑몰 '멋남닷컴' 등 온라인에 쇼핑몰 2개와 의류 브랜드 3개를 동시에 갖고 있는 '부건FNC'의 대표이다. 박씨의 쇼핑몰 평균 방문자는 10만명이 넘는다.
그는 취업난에 시달리던 부산 4년제 대학에 재학중이던 시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서울로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상경, 국민대에 다시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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