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1 09:24 / 기사수정 2011.02.21 09:2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20일 방송 된 MBC '꽃다발'에 '86아시안게임' 육상 3관왕 금메달리스트 임춘애와 미모의 딸 이지수(18)가 함께 출연해 화제다.
이 날 방송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이지수 양(18)은 걸그룹 뺨치는 수준급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임춘애는 "딸이 길거리 캐스팅도 종종 받는다"고 전하며 딸의 빼어난 외모와 인기를 입증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MC 김용만과 정형돈이 같은 날 출연한 시크릿의 선화보다 지수가 더 예쁘다고 말해 시크릿 언니들의 눈총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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