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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다가온 D-day"…릴리릴리, 당찬 가요계 첫발 '바코드' [쥬크박스]

기사입력 2021.11.11 18:00

이슬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여성 듀오 릴리릴리(lilli lilli)가 데뷔곡 '바코드'로 당찬 포부를 밝혔다.

릴리릴리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BARCODE'(바코드)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바코드'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루체, 그라타로 이루어져있는 릴리릴리는 데뷔에 앞서 조영수가 참여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 OST '내게 주어진 운명'을 공개하며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데뷔곡 '바코드'는 중독적인 휘슬 소리와 함께 트랩 비트가 가미됐다. 영국과 한국 작가들이 의기투합해 완성된 곡으로 트렌디하면서도 중독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보아, 소녀시대, 2PM 등 다수 아티스트의 곡에 참여한 Pete Barringer, Tarmo Keranen과 EXO 수호의 ‘자화상’, NCT 도영과 전 구구단 세정의 ‘별빛이 피면’ 등에 참여한 J-Lin이 작곡에 참여했다. 또 뮤직 퍼블리싱 클래프 컴퍼니의 정준호, CLEF CREW 그리고 릴리릴리의 멤버 루체, 그리타가 공동 작업하여 개성있는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그렸다.


'바코드' 가사에는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 릴리릴리의 포부가 담겼다. 특히 "날 판단하긴 이르지 / 보는 것관 다르니 / 삑 소리치기 전엔 / 진짜 나를 모르지", "마침내 다가온 D-day / 진짜가 가려질 때 / 우리의 시간이 왔지 / so come on and show me your code"라는 가사로 릴리릴리의 당당함을 표현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릴리릴리의 케미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하이틴 감성으로 릴리릴리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릴리릴리의 데뷔곡 '바코드'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엔터테인먼트 한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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