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6 10:29 / 기사수정 2011.02.16 10:2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최근 '슈스케2' 톱 11로 알려진 김그림과 이보람이 프로듀서 조영수와 계약하며 '히트메이커'의 날개를 달았다.
'슈스케2'에 출연하며 딴따라로 주목받았던 이보람과 김보경과의 라이벌 미션 중 음악보다 이기적인(?) 행동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김그림이 프로듀서 조영수가 소속된 넥스타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며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 조영수는 2010년 히트곡이 음원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 나타내고 있어 화제를 낳았다.
최근 3년간 국내 저작권료 수입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조영수는 2010년 각 온라인 음악차트에서 10위권 내 순위에 무려 3곡을 랭크시키며 명실상부한 '히트메이커' 작곡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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