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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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손미나, 군살 제로 몸매 눈길…자기관리 끝판왕

기사입력 2021.10.29 08:43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손미나가 남다른 자기관리 능력을 자랑했다.

29일 오전 손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의 맛! 몸이 단단해지면 정신도 강해지고 마음도 즐거워진다는 불변의 진리를 다시 깨닫는 요즘. 내 몸에 존재하는 줄도 몰랐던 근육들이 살아나는 것을 느끼며 많은 일들에 용기를 얻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겨울이 오고 있지만 움츠러들지 않으리!! 라는 각오로 오늘도 쒼나게 땀흘리며 하루를 시작~! 힘든 일이 있다면, 고민이 머리를 짓누른다면, 일단 밖으로 나가 몸을 움직이고 땀을 흘려 보시길!"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이다. 운동으로 다져진 그의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72년생으로 만 49세인 손미나는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2008년 프리 선언을 한 뒤로 다양한 방송에서 모습을 비추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손미나의 사용설명서'를 운영 중이다.

사진= 손미나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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