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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박수진 닮은꼴 솔로女 등장…데프콘 '과몰입' (나는 SOLO)

기사입력 2021.10.13 11:4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나는 SOLO'에서 데프콘마저 푹 빠진 요정 비주얼의 솔로녀가 등장한다.

13일 방송하는 SBS플러스와 NQQ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14회에서는 3기 솔로남들의 마음을 뒤흔들 솔로녀들의 정체가 공개된다.

‘나는 SOLO’ 3기는 강화도의 널찍한 저택해서 두근대는 핑크빛 로맨스를 펼친다. 3기 솔로녀들은 먼저 ‘솔로나라’에 입성한 솔로남들 앞에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며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 이중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에 ‘무쌍’ 매력이 돋보이는 솔로녀가 등장하자, MC 데프콘은 “걸스데이 민아 닮은꼴”이라고 감탄, 과몰입을 시작한다. 송해나 역시 “정말 귀여운 느낌”이라고 맞장구친다.

잠시 후, ‘박수진 닮은꼴’ 솔로녀의 등장에 모든 솔로남들은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7인의 솔로남들은 미소가 사랑스러운 ‘박수진 닮은꼴’ 솔로녀에게서 잠시도 눈을 떼지 않는다. VCR로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우와!”라고 소리 지르다가, “시청자 여러분 죄송하다. 저도 모르게 몰입하게 된다”라고 ‘급 사과’해 폭소를 안긴다.

이외에도 “너무 매력이 넘친다”는 이이경의 폭풍 리액션을 불러일으킨 ‘초동안 능력자’ 솔로녀, “아이돌 같다”는 찬사가 쏟아진 ‘핫바디’ 솔로녀 등이 ‘솔로나라’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솔로나라’에서는 첫날부터 솔로녀들의 눈물 사태가 발발한다고 해 궁금증이 커진다. 솔로남들의 첫인상 선택 도중, 솔로녀들이 갑작스러운 상황에 오열에 가까운 눈물을 터뜨리는 것. 한 솔로녀는 연신 손부채질을 하고, 이를 지켜보던 제작진마저 눈물을 참지 못했다고 해, 과연 ‘솔로나라’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나는 SOLO’ 14회는 13일(오늘)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SBS 플러스‧NQQ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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