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7 09:51 / 기사수정 2011.02.07 09:5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태희가 계속된 밤샘 촬영에도 화수분 같은 무한 체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태희는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정 외 연출, 장영실 극본)에서 이설 역으로 과감한 연기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김태희는 계속되는 밤샘 촬영에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의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연이은 밤샘 촬영은 스태프들 역시 녹다운(knock down)될 정도지만, 이런 가운데서도 김태희는 특유의 강철 체력으로 연이은 촬영을 거뜬히 소화해내며 제작진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김태희가 포근한 침대에서의 안락한 잠을 포기한 지는 이미 오래전 일. 자동차 안에서의 쪽잠과 분장 시간을 이용해 틈틈이 자는 것이 전부다. 하지만 김태희는 촬영 시작과 동시에 100%의 컨디션을 회복하며 생생한 모습으로 완벽하게 이설로 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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