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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추성훈 "심박수가 190, 이상해"...백신 후유증 왔나

기사입력 2021.09.20 01:10 / 기사수정 2021.09.20 01:2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추성훈이 백신 접종 후유증을 호소했다.

19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가볍게 달렸는데 심박수가 190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금까지 그런 일은 없었는데 주사를 맞고 나서 이상합니다"라고 백신 접종 후 후유증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사랑이를 두고 있다. 

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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