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30 02:57 / 기사수정 2011.01.30 02:57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 김령희 기자] 설수현의 딸 가예양이 엄마에게 "탄산음료를 마시고 싶다"고 건의했다.
29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 설수현의 딸 가예양이 "엄마는 탄산음료를 한 방울도 못 마시게 한다"고 말했다.
'어른이 되자마자 꼭 먹어보고 싶은 것은?'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하던 중 가예양은 "엄마는 탄산음료를 단한방울도 못 먹게 하신다. 그래서 어른이 되면 CF나오는 언니들처럼 캬~ 소리를 내며 먹어보고 싶다"고 소박한 소망을 드러냈다.
이에 설수현은 가예의 소망에 "소풍갈 때 한 개씩 넣어줄께"라는 약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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