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8 02:2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연기파 배우 전예서가 1월 26일에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싸인〉 제7회에서 일본인 시가노 레이코 역으로 출연하며 주목 받았다.
전예서는 싸인 7회부터 2회에 걸쳐 박신양과 라이벌 관계에 있는 일본인 부검의로출연하게 되며 일본 촬영에 임했으나, 1월 11일부터 7일에 걸쳐 히로시마현 쇼바라, 오노미치에서 이루어진 일본로케에서 일어난 웃지 못할 사연을 공개했다.
완벽하게 일본인 '시가노 레이코'로 변신한 전예서의 모습 때문에 일본 히로시마현에서 이루어진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 모두가 전예서를 일본인으로 착각해 말을 걸기를 꺼리고, 짧은 일본어로 인사를 하는 등의 상황이 발생했는 것.
<싸인> 7,8회에 출연하는 전예서가 맡은 역할인 시가노 레이코는 승부욕이 강해 죽은 자의 사인을 밝히는 일도 경쟁이라고 생각하는 여성으로,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부검의의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지훈(박신양 분)과 사사건건 부딪히며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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