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6 18:57 / 기사수정 2011.01.26 18:5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의 송승헌과 김태희가 두근두근 안구정화 '계단 키스'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26일과 27일 방송될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출, 장영실 극본)에서 송승헌과 김태희는 아찔한 첫 키스를 하게 된다.
7회에서 이설(김태희 분)은 친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더 찾아내기 위해 해영(송승헌 분)과 함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섬마을을 방문한다. 이설은 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조금씩 되찾게 되면서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게 되고 해영과 술 한 잔을 기울이며 알콩달콩한 저녁식사를 하게 된다.
결국 만취한 이설은 해영의 등에 업혀 귀여운 술주정을 하며 앙탈을 부리던 중 해영에게 기습적인 '볼 뽀뽀'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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