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0 23:3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DSP미디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던 '카라'의 구하라가 입장을 번복했다.
앞서 구하라는 지난 19일 '카라'의 다른 멤버들인 강지영, 정니콜, 한승연과 함께 법무법인 랜드마크를 통해 전속 계약 해지 통보를 했으나 입장을 번복해 "계약 해지에 동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DSP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구하라가 사무실로 찾아와 "이번 내용에 대해 정확하게 모르고 촬영장에서 사인을 했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구하라는 앞으로도 회사와 함께할 것이며, 카라가 흔들리지 않고 지속돼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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