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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배우 허광한♥, 40세 결혼·눈 예쁜男 바라"

기사입력 2021.08.01 23:10 / 기사수정 2021.08.02 06:3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유비가 이상형과 좋아하는 배우 등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유비는 1일 인스타그램에 누리꾼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유비는 집에 있을 때 주로 하는 일에 대해 "영화 보고 유튜브로 노래 듣고 대본 보고 맥주"라고 답했다.

키와 몸무게에 대한 질문을 받자 164cm, 43kg이라고 밝혔다. 

좋아하는 배우로는 대만드라마 '상견니'의 주인공인 허광한을 언급했다. '연상이 좋아요, 연하가 좋아요'라는 물음에는 "친구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결혼하고 싶은 나이는 40세라고 했다. 이상형은 "눈이 예쁘고 남자다운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승기와 공개 열애 중인 이다인의 언니다. 최근 '펜트하우스3'에 특별 출연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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