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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린-임희정 '다정하게 브이'[포토]

기사입력 2021.07.31 17:19


 

(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한준 기자) 31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우리들 컨트리클럽(파72, 6435야드)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원, 우승상금 1억 6200만원) 3라운드 경기, 현세린과 임희정이 1번홀 세컨샷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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