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7.08 01:12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가수 박진영이 2020-2021 NBA 파이널 해설을 맡는다.
중계를 맡은 SPOTV는 7일 “2020-2021 NBA 파이널에도 JYP가 나선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NBA 잘알’ 박진영이 피닉스와 밀워키가 맞붙는 파이널 2차전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5-2016시즌을 시작으로 총 다섯 차례 NBA 중계를 맡은 바 있는 박진영은 풍부한 지식과 매끄러운 말솜씨로 NBA 팬들의 호평을 받아 왔다. 박진영이 여섯 번째로 중계 마이크를 잡는 이번 경기는 오는 9일 금요일 오전 10시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되며,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볼 수 있다.
박진영은 무려 여섯 번이나 중계석에 앉게 되면서 독보적인 ‘최다 출연 게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박진영은 “NBA 중계 게스트 출연은 저에겐 마치 재밌는 경기를 친구들과 모여 함께 보는 기분:이라며 :이제 안 하면 서운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박진영이 이번 경기에서도 김명정 캐스터와 조현일 해설위원와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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