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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오만석·김광규·송영규, 대결 상대로 등장…화려한 경력 (골프왕)

기사입력 2021.06.14 22:28 / 기사수정 2021.06.14 22:33


[엑스포츠뉴스 이서은 인턴기자] '골프왕'이 역대급 대결 상대를 만났다.

14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골프왕'에 오지호, 오만석, 김광규, 송영규가 출연해 아직 1승을 거두지 못한 '골프왕'팀을 상대한다.

이 날 방송에서 '골프왕'은 목포로 향했다. 대결 상대에 대해 얘기하던 '골프왕'팀은 김국진의 "역대급 대결 상대" 발언에 불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민호는 "여태껏 나온 사람 중에 소름 돋게 잘 치는 사람들이 없어서…"라고 말을 흐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대결 상대는 연예인 중에서도 잘 치기로 유명한 배우 4인방이었다. 취미는 이글, 특기는 홀인원이라고 밝힌 오지호와 골프스윙의 교과서 오만석, 필드 위의 전략가 김광규, 프로선수급 실력 송영규가 '골프왕'팀을 상대하기 위해 뭉쳤다. 그들은 구력 16년부터 평균 84타, 90타까지 화려한 경력들을 자랑해 '골프왕'팀을 긴장하게 했다.

김국진이 '골프왕'팀에 "이글을 쳐 본 적이 있냐"고 묻자 장민호가 "저희를 너무 무시하시는 거 아니에요?"라고 대답,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들은 각자 훈련 중 오십견이 오고 손가락이 부러졌다며 아프다는 핑계를 대며 탐색전을 펼쳐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 CHOSUN '골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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