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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전 멤버 홍유경, 정은지 뮤지컬 응원 눈길…여전한 우정

기사입력 2021.05.22 20:40



“에이핑크의 우정은 영원히”

홍유경과 정은지의 여전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22일 홍유경 인스타그램에는 “이쁘고 잘하는 우리 믕타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다수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은지와 홍유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에이핑크 멤버로 활동했다가 ‘HUSH’ 활동 이후 팀에서 탈퇴했던 홍유경.

그는 올해 ‘근황올림픽’ 등에서 여전한 에이핑크 사랑을 선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리고 금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팀 동료였던 정은지의 뮤지컬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에 방문한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했다.

각자의 길을 가고 있는 와중에도 여전한 우정을 보여주는 두 사람.

이들의 훈훈한 우정은 네티즌들과 에이핑크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제작사 쇼노트는 3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그레이트 코멧' 공연의 진행 중이다.

작품은 당초 지난해 9월에 막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개막이 연기됐다.

이 뮤지컬은 나폴레옹의 러시아 침공을 배경으로, 피에르, 나타샤, 아나톨의 삼각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불행한 결혼생활에 힘들어하면서도 나타샤를 연모하는 피에르 역은 홍광호와 케이윌이 캐스팅됐다.

나타샤 역은 정은지와 이해나가 연기하며 바람둥이로 나타샤를 유혹하는 아나톨 역은 이충주·박강현·고은성이 맡는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홍유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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