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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완벽 몸매+K컵 모델…감탄사 절로 나와

기사입력 2021.05.07 10:22 / 기사수정 2021.05.14 15:16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남성지 맥심(MAXIM)이 주최하는 모델 선발대회 예능 ‘미맥콘 2021’이 회차가 거듭될수록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8화가 최근 유튜브에 공개됐다.

등장과 동시에 참가자들은 물론 스태프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사람이 있었으니, 유튜브에서 40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벨벳튜브의 벨벳이 그 주인공. 중학생 때부터 가슴 사이즈가 C컵이었다고 말한 벨벳은 '지금은 K컵이다.'라고 말하며 모두의 귀를 의심케 했다. 속옷 가게에서 알바를 해봤다는 참가자는 물론이고, 맥심 에디터까지 '이런 사이즈는 처음이다.' 입을 모아 말할 정도. 과체중인 것도 아니다. 허리부터 하체까지는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지니고 있다. 그러다 보니 참가자들의 최우선 견제 대상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또한 벨벳은 자신의 가슴에 입을 맞추는 파격적이고 과감한 포즈로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는데, 독보적 피지컬을 백분 활용하며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쳤다.

벨벳의 등장으로 걱정하는 기색이 역력하던 한소미(BJ), 표지영(트레이너), 주아(회사원)도 그 모습이 무색하게 각자의 매력을 백분 보여주며 촬영을 마쳤다. H조를 마지막으로, 1라운드 진출자 37인의 프로필 촬영이 모두 끝났다.

2021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남성지 맥심(MAXIM)에서 주최하는 모델 선발 대회다. 주최 측의 평가, 또는 별도의 전문 심사위원 없이 '독자 투표'를 통해서만 우승자가 결정된다. 우승자는 2021년 12월 호 표지를 장식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며 TOP10 안에 들면 맥심 소속 모델인 미스맥심으로 지속적인 연예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대회 과정과 함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담은 맥심의 시그니처 예능 '미맥콘 2021'은 MISS MAXIM CONTEST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선 진출자 중 2라운드에 진출할 생존자 24명을 가리는 온라인 투표는 현재 진행 중이며, 바로 오늘인 5월 6일 오후 3시에 종료되어 희비가 교차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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