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4 22:30 / 기사수정 2021.04.24 19:1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업글인간’에 배우 고윤과 가수 유하가 업그레이드에 최종 도전한다.
24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업글인간’에서는 앞서 공개됐던 유명인 아버지와의 불편한 사이를 개선하기 위한 배우 고윤과 엄마 앞에서 당당히 노래 부르고 싶은 신인 가수 유하의 업그레이드 도전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지난주 ‘찐’ 부자 케미를 보여주며 화제가 됐던 배우 고윤은 아버지 김무성과 단 둘이 떠난 1박 2일 캠핑기를 이어가며 시선을 끌 예정이다.
이들은 보기만 해도 속이 뻥 뚫리는 한탄강의 절경을 앞에 두고 그간 말하지 못했던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불편한 사이를 한 걸음 좁힌다. 고윤은 뜻밖의 이력과 재능을 공개하는 동시에 아버지 때문에 진로까지 바꿨다고 깜짝 고백했다.
반면 아버지는 이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무심한 모습으로 이들 사이에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돌았다. 고윤은 어렸을 적부터 너무나 바쁜 아버지와 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솔직하게 털어놓는가 하면, 앞으로 하고 싶은 것 대해서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해 오늘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