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0 14:3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홍수아가 애견 의류 디자이너로 깜짝 변신한다.
홍수아는 오는 22일 오후 1시, 서울 강남의 한 애견카페에서 애견 전문 사료 브랜드 '시저(cesar)' 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개최하는 '애견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의 일일 강사로 초청, 행사에 참석한 애견인들에게 '핸드메이드 애견 의류 디자인'을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평소, 유달리 애완견을 사랑하는 애견인 중의 한 명으로 잘 알려진 홍수아는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 반려동물인 강아지를 위해 다양한 애견의류를 직접 만들어 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남다른 감각과 재능을 선보이는 한편, 행사에 참석한 일반인들에게 반려동물 사랑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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