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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측 "서예지 출연 불발? 결정된 바 없어"…논란ing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4.13 19:45 / 기사수정 2021.04.13 19:47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배우 서예지가 각종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출연 논의 중이었던 드라마 측이 입장을 밝혔다.

13일 OCN '아일랜드'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서예지 출연 관련, 결정된 바 없다. 촬영 및 방영 시기는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스포티비뉴스 측은 서예지가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 출연을 검토 중이었으나 최종 불발됐다고 보도했다. '아일랜드'에는 배우 김남길, 아스트로 차은우가 출연을 논의 중에 있다.

서예지는 극중 여주인공 원미호 역으로 물망에 올랐으나 이 또한 불확실해졌다. 서예지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또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2018년 방영된 MBC 드라마 '시간' 촬영 당시 연인이었던 김정현이 극중 로맨스 연기를 하지 못하게 조종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월 제기됐던 학교폭력 가해 논란까지 재점화되면서 대중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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