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06 14:35 / 기사수정 2021.04.06 14:3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잡동산’ 사장 강호동이 개업 첫날부터 위기에 직면한 모습이 포착됐다.
눈물을 쏙 빼는 ‘예측불허’ 어린이 고객님들이 ‘잡동산’을 찾아온 가운데 즐거움 가득한 첫 JOB매물이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8일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잡동산’ 측은 6일 ‘잡동산’의 1회 맛보기 예고 영상을 네이버TV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잡동산’은 강호동이 어린이들과 함께 각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직업 부동산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중개인으로 함께 한다.
세상의 모든 JOB매물을 체험할 수 있는 ‘잡동산’ 개업 첫날, JOB매물을 보기 위해 다섯 명의 어린이 고객님들이 찾아온다. 강 사장은 “여러분, 환영합니다!”라는 활기찬 환영 인사로 어린이 고객님들을 맞이하며 첫 테마인 ‘즐거움’과 관련된 JOB매물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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