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02 17:47 / 기사수정 2021.04.02 17:4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김구라가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자신이 맡은 새 예능프로그램 '티키타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모비딕 Mobidic'에는 '이 조합 머선 일이고? 달리는 버스에서 제시와 4MC의 티키타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시의 쇼!터뷰'(이하 '쇼터뷰')에는 SBS 새 예능프로그램 '티키타카'의 MC를 맡은 김구라, 탁재훈, 규현, 음문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구라는 "이번에 탁재훈 씨 하고 오랜만에 프로그램을 한다"며 "탁재훈 씨는 54세, 저는 52세다. 50세 넘어서 인생을 알게 된 시점에 좋은 프로그램 하니까 많이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인사했다.
제시는 김구라에게 "MBC '라스'에서도 네 분의 MC들과 함께하는데 '티키타카' MC들과 비교했을 때 누가 더 좋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구라는 "'라스' MC들을 더 좋아한다. 왜냐하면 거기는 14년이 됐고, '티키타카'는 지금 결과물도 안 나왔는데 여기가 좋다고 하는 건 '엄마가 좋아 VS 어저께 만난 사람이 좋냐'라는 질문과 같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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