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02 14:52 / 기사수정 2021.04.02 14:5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류수영이 휴대전화에 아내 박하선을 '귀염둥이'라고 저장했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콩’을 주제로 한 24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그중 ‘편스토랑’ 최고 살림꾼’ 류수영은 5분 거리에 위치한 이웃사촌 김남일-김보민 부부의 집을 방문한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한국 축구의 레전드 김남일과 김보민 부부의 집에서 워킹맘 김보민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류수영의 특급 레시피가 쏟아질 예정.
앞서 류수영과 김보민은 동네 슈퍼마켓에서 우연히 만나 함께 장을 보며, 류수영이 김보민에게 장보기 꿀팁과 집밥 레시피를 전수하는 등 끈끈한 이웃사촌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김보민은 류수영이 가르쳐준 레시피로 바로 요리를 해 남편 김남일에게 만들어주기도.

이 날 김보민의 집을 방문한 류수영은 요리 팁 전수 전, 긴장한 목소리로 “감독님께 인사를 꼭 드리고 직접 허락을 받아야 한다”며 김남일의 눈치를 봐 웃음을 줬다. 이에 김보민은 김남일에게 바로 전화해 두 사람을 인사시켰다고. 이 과정에서 류수영과 김보민의 깜짝 부부애 대결이 시작됐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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