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9 16:40 / 기사수정 2010.12.09 16:4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트로트 퀸' 장윤정이 연말 MC 자리를 휩쓸며 MC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장윤정은 27일 방송되는 KBS 트로트 대축제 MC로 발탁됐다. 동반 MC는 KBS 대표 오락프로그램 <가족오락관>의 허참이다.
KBS 관계자는 장윤정을 MC로 선택하게 된데 대해 "신세대 트로트 가수로서 젊은 세대에게 트로트를 알리는데 공헌한 점을 높이 사서 MC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 동안 KBS 트로트 대축제는 잊혀져 가는 전통 가요의 맥을 살리고 우리나라 트로트를 부흥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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