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9 11:55 / 기사수정 2010.12.09 11:55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프로야구 스토브리그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야구가 끝난 비시즌을 스토브리그(난로(stove) 옆에 둘러앉아 선수 계약, 트레이드, 몸값 흥정 등이 이루어진다는 데서 유래된 용어)라고 한다. 즉 활발한 트레이드가 이뤄지는 시기라는 뜻이다.
각 팀들은 스토브리그 기간 전력보강을 위해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데 올 시즌은 비교적 조용히 시작됐다.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구는 'FA 시장'의 규모가 올해는 작았기 때문이다. 총 4명이 FA를 신청했다. 이중 박용택은 원소속 구단인 LG에 잔류했다. 삼성에서 방출된 FA급 박진만은 고향팀 SK 유니폼을 입었다. 일본서 복귀한 이혜천도 친정팀 두산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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