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8 14:36 / 기사수정 2010.12.08 14:36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제주 유나이티드의 구자철(21)이 스위스 진출을 위해 9일 출국한다.
구자철은 최근 스위스 프로리그 BSC 영보이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영보이즈는 스위스 1부리그 상위팀으로 2010∼2011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플레이오프에서 패해 32강 조별리그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전통의 강호로 수많은 대표선수를 배출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조건은 이적료 130만 달러(한화 약 15억 원)로 구단의 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이적할 수 있는 바이아웃(일정 액수 이상의 이적료가 보장되면 무조건 타 구단으로 보내줘야 하는 옵션) 조항의 100만 달러를 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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