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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세계 최대 비대면 페스티벌 출연…라인업 공개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2.09 11:27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세계 최대 아시안 아메리카 비대면 페스티벌인 Joy Ruckus Club 3의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2일, Joy Ruckus Club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업로드 된 라인업에는 효린을 비롯하여, Megan Lee, ELLIYE, HMLT x KEI-LI, RUN RIVER NORTH, ETHAN KIM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이름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Joy Ruckus Club 3은 세계 최대규모의 2021년 설 특집 뮤직 페스티벌로, 6일간 180 명의 아티스트들이 9개의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다. OX, CANADA, VIET Q LIVE, DUBAI, EUROPE, TRAKTIVIST, AUSTRALIA/NZ, DRAGON, 그리고 HIP HOP 스테이지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Joy Ruckus Club 3의 주최자인 Kublai Kwon은 “‘Joy Ruckus Club 3’은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인 설을 맞아 230여 개국의 관객들과 함께 음악을 통해 신년을 축하할 것”이라고 전했다.

Joy Ruckus Club 3의 국내 아티스트 섭외를 담당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획사/에이전시인 유씨매니지먼트(UC MANAGEMENT)는 작년 걸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루나에 이어, 올해는 씨스타 출신 효린을 섭외하였다.

유씨 매니지먼트는 지난 10년간 세계적인 페스티벌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투모로랜드 등의 페스티벌에 아티스트 출연을 성사시켰다.

또한 유씨매니지먼트의 레이블인 CONECTD(코넥티드)는 넬, 개코, 미쓰에이 전 멤버 민, 소금, 주노플로 등 국내 아티스트와 해외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을 주도함으로써, 그들이 해외 시장에서 더욱 주목 받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한편,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Joy Ruckus Club 3은 스트리밍 플랫폼인 Sessions를 통해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효린은 국내시간으로 21일 12시 35분부터 DRAGON 스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Joy Ruckus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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