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29 15:06 / 기사수정 2021.01.29 15:0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편스토랑' 박정아가 딸 사랑의 이유를 고백했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치’를 주제로 한 21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특히 21개월 딸 아윤이 엄마 박정아가 출격을 예고해 기대된다.
이날 박정아는 21개월 딸 아윤이를 키우는 현실 육아의 일상을 최초 공개하며 방송에서와는 180도 다른 ‘아윤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딸 아윤이의 기상에 맞춰 아침에 피곤함에 지친 모습으로 겨우 눈을 뜨는가 하면, 화장품도 아윤이 밥하기 전 급하게 주방에서 바르는 등 모든 일상이 딸 아윤이에 맞춰져 있었던 것.
뿐만 아니라 요리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한 이유도 딸 아윤이 때문이라는 박정아는 아윤이가 편식 없이 건강한 음식을 맛있게 먹고 무럭무럭 자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다양한 음식을 뚝딱뚝딱 만들었다.

동시에 3가지 종류의 밥을 하고, 3가지 반찬을 동시에 하는 등 ‘멀티 요리’ 신공을 발휘하기도. 이뿐 아니라 아기 케첩, 아기 간장, 아기 버터 등 아기 만능장 3종을 직접 만들어 먹이는 모습으로 ‘편스토랑’ 식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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