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7 13:44 / 기사수정 2010.11.17 17:1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가 개발한 로봇 영어교사에 주요 외신들의 관심이 뜨겁다.
미국 유력 일간지인 뉴욕타임즈와 뉴스네트워크 CNN이 이를 다룬 데 이어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10년 세계 최고 발명품 50개 중의 하나로 선정한 것. 국내 로봇기반 교육(R-learning) 사업 모델의 모범이 되고 있는 KIST 로봇영어교사가 이처럼 국내뿐만이 아니라 해외 주요 언론들의 관심을 끌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KIST 지식경제 프론티어 지능로봇사업단에서 개발한 로봇영어교사 '잉키'와 '메로'는 먼저 지난 7월 11일자 뉴욕타임즈에서 미국에서 개발된 밴디트(USC), 루비(UCS), 싸이먼(조지아 공대)이라는 로봇들과 함께 R-learning(로봇기반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소개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10월 22일, CNN은 KIST 로봇영어교사 '잉키'가 실제 초등학교 교실에서 영어수업을 하는 모습을 소개하면서 KIST가 왜 이러한 로봇기반 영어교육을 시도하고 있는 지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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