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09 22: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관상 전문가 박성준이 장민호의 애교살이 눈가주름을 만나며 바람기가 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박성준이 트롯맨들의 관상을 봐주기 위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성준은 장민호의 관상을 두고 "이마가 발달되어 있고 애교살도 발달되어 있다. 정력적이다. 활동할 때 에너지가 많다"고 설명했다.
박성준은 장민호의 애교살이 눈가주름을 만나면서 약간의 바람기가 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장민호는 바람기라는 말에 털썩 주저앉으며 "어렸을 때부터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