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09 12:29 / 기사수정 2020.10.09 12:5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팀은 패했지만 최지만은 새로운 기록을 경신했다.
최지만은 9일(한국시각)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뉴욕 양키스와 템파베이 레이스의 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시리즈 전적 2-1로 양키스에 앞서 있던 템파베이는 이날 지안카를로 스탠튼과 글레이버 토레스에게 홈런을 허용하는 등 도합 11안타를 허용하며 1대5로 패했다. 시리즈 전적은 다시 2-2 동률이 되었다.
좌완투수 조던 몽고메리를 상대로 선발 출장했한 최지만은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템파의 타선이 3안타만 기록하는 등 부진을 겪으며 패배를 막지 못했다.
최지만은 이날 1안타를 기록하며 추신수가 가지고 있던 포스트시즌 한국인 최다 안타 기록을 6개에서 7개로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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